ZINE 취급 접수 중

「보통」이 아닌 이야기를 하자 사회를 다시 엮는 독서회

작품
「보통」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일상을 둘러싼「보통」의 이상함을, 독서회에서 다룬 6권의 책과 19개의 키워드로 풀어낸다. 살기 힘든 사회에서 벗어나는 힌트를 손으로 더듬듯 찾아가는 ZINE. 【목차】 교토에서 시작한 사회 이야기 그랜드 룰 제1장 차별을 풀다   ―김지혜『차별은 대개 악의 없는 사람이 한다』 제2장... 더 보기

「보통」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일상을 둘러싼「보통」의 이상함을, 독서회에서 다룬 6권의 책과 19개의 키워드로 풀어낸다.
살기 힘든 사회에서 벗어나는 힌트를 손으로 더듬듯 찾아가는 ZINE.

【목차】
교토에서 시작한 사회 이야기
그랜드 룰
제1장 차별을 풀다
  ―김지혜『차별은 대개 악의 없는 사람이 한다』
제2장 보이지 않는 상처를 보기 위해
  ―카미카와 다미『<자고 있는 아이> 같은 게 있을까?』
제3장 지금 있는 사회의 기준을 의심하다
  ―최승범『나는 남자고 페미니스트입니다』
제4장 능력주의는 공정한가?
  ―이토 아사『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세계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제5장 그 친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나카시마 다케후미『뜻밖의 이타』
제6장 다른 채로 함께 살기
  ―코노스 마리카『나는 나다. 당신이 아니다.』
번외 교토에서 제정된「인권 조례」
끝맺음
색인

(Hate Isn't Cool 명의)

murrma publishing
참고 가격: 800엔(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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