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mi
에히메현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글로 표현하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 ○과거에 만든 ZINE 양말을 좋아하는 저자가 양말 이야기를 하고 싶어 만든 편애 ZINE ◻︎「くつしたは何足あってもいい」(2025) 관광하지 않는 나고야에서 보낸 3박 4일의 기록과 에세이 ◻︎「暮らしをひろう、自分を編む」(2026) ------------------------ ○과거 출점 이벤트 ・文学フリマ広島7(2025.2) ・IKAZAKI 크래프트 페어(2025.3) ・IKAZAKI 크래프트 페ア(2026.4) ・ZINE 페스 나고야(2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