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을 없애면 — 완전판
논바이너리이자 아로아섹(아로만틱·무성애, aroace)이라는 소수자성을 밀고 나가는 프리랜서 작가 이시카와 나오의 에세이 『境界線をなくしたら』 시리즈 1~3권을 한 권으로 모은 집대성본입니다. 퀴어하고 비스듬한 시선으로 생각한 것들을 적어낸 한 권. 규격: 문고판 쪽수: 208 [목차] 머리말 6 경계선을 없애면……? 10 X젠더란 무엇인가 14 '모른다'와 '알고 싶지 않다' 19 애초에 연애 같은 건 하지 않는다 24 보이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이론 30 표현이 부족하다 35 늘어나는 정보 40 싫은 상태 그대로여도 괜찮다 44 싫으면 그만두면 된다 49 후회는 소용없지만 53 악몽과의 이별 58 왜 일하고 있는 걸까, 어떻게 일해왔더라 62 노스트레스라곤 해도 66 잘 맞지 않는 사람들 71 상상력의 부족이란 74 에코 챔버? 78 어울리지 않는 보폭 83 저주의 말 88 죄책감에 민감함 92 쏠 각오에 떨고 있다 96 ~답게 있음이 아님 101 독서욕의 갈등 105 또다시 쌓여간다 109 자기 호칭이란 113 BL은 그냥 BL이다 117 멋낸 소수자들 123 선배에게 배우기 130 드라마 '슬로우 트레인'이 정말 좋았다는 이야기 136 엑스포가 즐겁다 1 146 엑스포가 즐겁다 2 152 엑스포가 즐겁다 3 165 아이들을 잘 못 다루지만 그래도 173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에게 178 사진 알레르기 182 항거할 수 있는 나이 186 모두가 괜찮을 리 없다 190 자기 긍정감 향상 계획 195 혼자 있을 각오 199 끝맺음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