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와 ZINE의 궁합
창작 일기2026년6월27일(토)
얼마 전 '창작 일기'와 '매장 일기'를 쓸 수 있도록 한 뒤, 일기와 ZINE의 궁합이 아마도 아주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Zindies 안에만 둬도 괜찮지만, 기왕이니 이 부분만 떼어 서비스로 만들 수 없을까 해서 시도해봤더니, 요즘의 AI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반나절도 채 안 걸려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 이름은 refeel입니다. feel에 re를 붙여 만든 조어로, '다시 느끼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Refeel the days.'(일상을 다시 느껴보자)라는 카피도 만들었으니, 잘 자랄지 지켜보려 합니다. 일기에는 URL을 붙이기 불편하지만, 사이트는 https://refeel.day/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