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마오

카와구치 마오

25세, 화장품 회사에 근무합니다. 반짝거리는 모습의 이면에 있는 촌스럽고 서툰 일상을 씁니다.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부러워하거나 네일살롱에서 어색해지기도 해요. 그런 리얼한 일상을 독특한 비유와 경쾌한 유머로 승화한 에세이집과, 25세가 되기까지의 44일을 기록한 미니 다이어리를 가져갈게요!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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