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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형-공감각의 이야기-

작품

나에게는 시간에 형태와 공간이 있습니다.
달들은 느슨하게 굽은 띠처럼 늘어서 있고, 요일에도 정해진 형태가 있습니다.
이는 '공감각'이라고 불리는 감각인 것 같지만, 나에게는 그저 당연한 풍경입니다.
이 ZINE에서는 시간의 형태와 공간 속에서 보이는 풍경을 도표에 그려가며 기록해 보았습니다.

스키마 도시문고
참고 가격: 550엔(세금 포함)

취급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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